기아자동차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주말에 가족들과 낯선 곳으로 나들이를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한참을 헤맨 적이 있어요. 새로 생긴 뻥 뚫린 길이 있는데도 차에 있는 지도가 옛날 버전이라 자꾸 막히는 구도로로 안내를 하더라고요. 스마트폰 앱을 켜면 되지만 작은 화면을 보면서 운전하는 건 아무래도 시야가 분산되어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참 불편하죠. 차에 내장된 화면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빠르고 정확한 길 안내를 받기 위해서는 지도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 주는 과정이 필수적이랍니다. 예전에는 센터에 직접 찾아가서 기다리고 돈을 내야 했지만, 요즘은 집에서 컴퓨터와 이동식 저장 장치만 있으면 누구나 혼자서 뚝딱 해낼 수 있어요. 저도 기계치라 처음엔 망설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더라고요. 새로 뚫린 도로나 바뀐 과속 단속 ..